2006년 01월 14일
半分の月がのぼる空 오프닝 캡쳐









왼쪽에 점박이 네코쨩!
顔(얼굴)을/를 이리로 돌려라!(?)
1월의 신작.
별로 기대는 안 걸었으나 의외로 잔잔하고 차분하기에 마음에 쏙들었다.
원작을 본 사람들이 하는 얘기 귀 기울여 보니, 많은 불평을 늘어놓기는 하는 듯하나...
총 6화를 방영할 예정이라, 내달리는 듯한 스토리가 조금 아쉽긴 하나
그림체도 괜찮고 성우 목소리도 괜찮고 이정도면 딱이다 싶다.
그보다도 오프닝이랑 엔딩 둘다 멋있었다.
일러스트 좋고, 곡도 괜찮고.
아아 이만하면 별 여섯개를 줘도 모자를 듯 하다.
서정적인 분위기, 내가 찾던(!) 거였어.
아 근데 사람들이 원작, 원작 하니까 나도 소설 보고 싶어져버렸다.
아아아...
마루마 시리즈도 사고 싶어 죽겠는데,
돈은 한 푼도 없고..
독서 생활 안 한지도 어언 2년이 넘어가고 있고ㅡ취미가 뭐냐고 물으면,
항상 "독서요!"라고 당당히 말했는데 그 취미 버린지 오래요, 나 거짓말 하고 있는거야아?ㅡ
독서를 하려해도 "오카네가 나이!(돈이 없어)" 라는 핑계로 하루종일 컴퓨터 붙잡고 레슬링 한판(?!)을...
시립도서관도 집에서 나와 횡단보도만 건너면 있긴하지만
'언제나 방콕 장기 여행중'이신 나는 한 발자국도 나가는 일이 극히 드문지라...
어쨌거나 개강만 하면
'도서관에서 하루종일 붙어살기!'를 실행해야 되겠다.
메마른 정서와 장기간 굶은 '마음의 양식'의 창고도 메꿀 수 있어야 하는거...
폐인생활 하루빨리 접어야 하는데.
# by | 2006/01/14 19:53 | fantasy story1(애니)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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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이런 애니는 마지막화 나올때까지 기다리다 몰아서 보게 되요 ... ^^;; (여러 가지이유로 ^-^;;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