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1월 02일
무표정한 소녀.

치마 양 옆 늘어뜨린 끈이 마치 채찍같다고 생각하고 혼자 웃는 사람은,
나 밖에 없는걸까나...(자기가 그려놓고선)
게다가 저 이미지를 보시라!
알프스 소녀 하이디(!) 같은 모습이다.
그림 그리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~룰루~랄라~
# by | 2006/01/02 22:31 | drawing my dream(그림) | 트랙백 | 덧글(2)

치마 양 옆 늘어뜨린 끈이 마치 채찍같다고 생각하고 혼자 웃는 사람은,
나 밖에 없는걸까나...(자기가 그려놓고선)
게다가 저 이미지를 보시라!
알프스 소녀 하이디(!) 같은 모습이다.
그림 그리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~룰루~랄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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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다가도 이상한 걸(?) 그려놓곤 합니다. 하하하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