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표정한 소녀.



치마 양 옆 늘어뜨린 끈이 마치 채찍같다고 생각하고 혼자 웃는 사람은,

나 밖에 없는걸까나...(자기가 그려놓고선)

게다가 저 이미지를 보시라!

알프스 소녀 하이디(!) 같은 모습이다.

 

그림 그리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~룰루~랄라~

by tataroni | 2006/01/02 22:31 | drawing my dream(그림)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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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링 at 2006/01/10 20:29
한참보고 ... 머엉 그 다음 채찍 같다고 하신 끈을 보고 .. 웃어버렸습니다 전 머리카락 인줄 알았어요 ^^
Commented by tataroni at 2006/01/13 23:31
평범한 걸 싫어하는 지라(?)
그리다가도 이상한 걸(?) 그려놓곤 합니다. 하하하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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