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자는 소녀.

랄까...

아니면,

[잠자는 소녀와 토끼인형(?)]

이게 나을까.

그도 아니면...

[동침(?)하는 토끼군과 소녀] (!!!!!!!!!!!)

이 나을까...(..)

 

흠...흠....

아무튼, 한 번 그려봤다.

새해 전날 밤, 계획을 치밀히 세워도 부족할 것을,

그림이나 그리고 있는 꼴이라니...(털썩)

아무튼, 이 날 엄~~청 그림 잘 그려졌었다.

 

+ ) 저 토끼 얼굴, 처음에는 엄청 이상했었는데, 내가 성형수술(?) 시켜주니

귀여운 토끼군(!)이 되었다.

 

+2) 퍼가지 마세요. 제 자작입니다.

by tataroni | 2006/01/02 22:21 | drawing my dream(그림)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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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링 at 2006/01/10 20:23
그림 잘 그리시네요 ㅠㅠ 저야 그림은 잼병이라 (퍼버벅) ... ~ 그래도 고등학교 때 친구들의 예쁜 그림 잔득 받아 두어서 ...^-^:; 예쁜 그림은 많아요 ,, *ㅁ*
Commented by tataroni at 2006/01/13 23:30
예쁜 그림이 많다니 부럽습니다.
저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면서도 게을러서 그림 제대로
모아놓은거는 없어요.
그냥 거의 낙서처럼 그리고 나중에는 버리고..ㅠ_ㅠ
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~
그래도 아직 갈 길은 멀었어요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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