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1월 02일
잠자는 소녀.

아니면,
[잠자는 소녀와 토끼인형(?)]
이게 나을까.
그도 아니면...
[동침(?)하는 토끼군과 소녀] (!!!!!!!!!!!)
이 나을까...(..)
흠...흠....
아무튼, 한 번 그려봤다.
새해 전날 밤, 계획을 치밀히 세워도 부족할 것을,
그림이나 그리고 있는 꼴이라니...(털썩)
아무튼, 이 날 엄~~청 그림 잘 그려졌었다.
+ ) 저 토끼 얼굴, 처음에는 엄청 이상했었는데, 내가 성형수술(?) 시켜주니
귀여운 토끼군(!)이 되었다.
+2) 퍼가지 마세요. 제 자작입니다.
# by | 2006/01/02 22:21 | drawing my dream(그림)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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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면서도 게을러서 그림 제대로
모아놓은거는 없어요.
그냥 거의 낙서처럼 그리고 나중에는 버리고..ㅠ_ㅠ
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~
그래도 아직 갈 길은 멀었어요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