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규하는 아리아 사장님



아리아 사장님 입을 떡 벌렸다.
 
무슨 일이?
 
 
 
 
 
 
 
 
 





달려온다! 우리의 오렌지 플라넷 사장님! 돌격한다.
 
 
 
 
 
 
 
 

 
입을 크~~게 벌리고...
 
설마 아리아 사장님을 잡아먹으려고(?)
 
"아리아 사장니이이이임~~~!!!!"
 
 
 
그 후에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....

 
















"뿌아아아아아아아아
아아아~!!!!!(나 좀 살려줘!!!)"
 
 
 
 
 
사장님.. 그러게 뱃 살 좀 빼시라니깐~
 
말 되게 안 들으시네~
 
다이어트 하러 갑시다(..)
 
 
* 오늘의 교훈 : 뱃살 많으면 저렇게 된다. 명심하자.
 
 
+) 나는 뱃살이 없다. 그러므로....
 
저렇게 될 리는 없다. 우하하하

by tataroni | 2005/12/20 18:16 | fantasy story1(애니)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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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링 at 2006/01/02 08:02
우와와 마아군 아이아 사장님 .. 언제나 .. 볼 때 마다 .. ;ㅁ;
귀여워 죽겠습니다 .. 만화책 7권에선 .. 마아군 업그레이드 했다죠 >_<
Commented by tataroni at 2006/01/02 22:14
저는 오렌지 플라넷 사장님이 왜 저리 얄미운지(?) 모르겠습니다.
새까만 반점과 커다란 입이 매력적(?)이죠.
마아군이 어떻게 업그레이드 했습니까? 궁금하군요>ㅁ<
Commented by 이링 at 2006/01/03 09:35
stand by ready set up으로 변신<?> 양쪽 어깨에 하디스<?> 카트리지 로드로 탄알 장착.....아리아 사장님을 협박 이후 한 껏 길어진 이빨로 (잠깐 안전 틀려 ∑=_=;;;) 장난 이구요 ...(~ -_-~)
그 고양이의 습성을 생각 해 볼 때 가장 기본 적인 것을 성공 합니다 ^-^;;; 예기 하면 내타가 되어 버리니 ... ^^;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그나 저나 .. 아직 어린 데 입이 저렇게 크면 정말 다 자라면 충분히 ..아리아 사장님 유험 모드네요 ^-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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