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2월 20일
절규하는 아리아 사장님

아리아 사장님 입을 떡 벌렸다.
무슨 일이?

달려온다! 우리의 오렌지 플라넷 사장님! 돌격한다.

입을 크~~게 벌리고...
설마 아리아 사장님을 잡아먹으려고(?)
"아리아 사장니이이이임~~~!!!!"
그 후에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....

"뿌아아아아아아아아
아아아~!!!!!(나 좀 살려줘!!!)"
사장님.. 그러게 뱃 살 좀 빼시라니깐~
말 되게 안 들으시네~
다이어트 하러 갑시다(..)
* 오늘의 교훈 : 뱃살 많으면 저렇게 된다. 명심하자.
+) 나는 뱃살이 없다. 그러므로....
저렇게 될 리는 없다. 우하하하
# by | 2005/12/20 18:16 | fantasy story1(애니)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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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여워 죽겠습니다 .. 만화책 7권에선 .. 마아군 업그레이드 했다죠 >_<
새까만 반점과 커다란 입이 매력적(?)이죠.
마아군이 어떻게 업그레이드 했습니까? 궁금하군요>ㅁ<
그 고양이의 습성을 생각 해 볼 때 가장 기본 적인 것을 성공 합니다 ^-^;;; 예기 하면 내타가 되어 버리니 ... ^^;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그나 저나 .. 아직 어린 데 입이 저렇게 크면 정말 다 자라면 충분히 ..아리아 사장님 유험 모드네요 ^-^;;